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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영광주인공](3) 리광호편 -갑A무대 주름 잡은 주장 > 볼만한 사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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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위표
순위 팀이름 점수
1 상해상항 30 21 5 4 68
2 광주항대 30 20 3 7 63
3 산동로능 30 17 7 6 58
4 북경국안 30 15 8 7 53
5 강소소녕 30 13 9 8 48
6 하북화하 30 10 9 11 39
7 상해신화 30 10 8 12 38
8 북경인화 30 9 10 11 37

[영광주인공](3) 리광호편 -갑A무대 주름 잡은 주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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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:편집| 작성일 :18-11-28 11:03| 조회 :346| 댓글 :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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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A리그를 주름 잡은 주장―1990년대 연변팀의 핵심중앙수비수 리광호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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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광호.

 

지난 세기 90년대에 중국축구의 최고무대인 갑A리그에서 연변팀의 든든한 주장으로 뛰면서 중앙수비선에서 맹활약하던 축구선수가 있다. 3번 유니폼을 입고 연변축구의 궐기와 발전에 자기의 젊음을 아낌없이 바쳤던 공신, 수많은 축구팬들에게 키 크고 멋진 수비수의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던 선수—그가 바로 연변팀의 주장으로 활약했던 리광호이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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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수시절의 리광호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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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5년 곤명에서의 연변현대축구팀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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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6년 연변현대자동차축구팀 집단사진.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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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변세기집단축구팀 감독진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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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수들을 훈련시키고 있는 리광호 감독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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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수들을 훈련시키고 있는 리광호 감독. 

 

[기사 본문: 본사이트에서 련재중임 ]  

 

/ 길림신문 김룡 안상근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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